교육청
충북에너지고등학교(교장 정문재)는 28일(금), 미원면에서 개최되는 지역 행사인 쌀안장터 3.1 만세 운동 기념식>에서 학생이 직접 기획하고 지역 주민들이 참여하는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캠페인에는 쌀안장터 3.1 만세 운동 기념식> 참여자 및 지역 주민들이 참가해 학교폭력을 근절하는 우리 지역 문화를 조성하여 폭력 없는 우리 지역 우리 학교를 만들기 위한 실천을 다짐하였다.캠페인에 참여한 한 지역 주민은 “우리 지역 소재 학교에서 학생들이 학교폭력 없이 안전하고 즐거운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역이 함께 학교폭력을 예방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겠다.”라고 하였다.정문재 충북에너지고등학교장은 “우리 지역과 함께 학교폭력 예방 활동을 활성화하여 학교 구성원 및 지역사회의 학교폭력에 대한 인식 제고와 책임 의식을 고취하고 학교폭력없는 안전한 배움터가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하였다.참고로, 쌀안장터 3.1 만세 운동 기념식>은 1919년 3월 30일 미원 쌀안장터에서 일제에 항거하며 1,500여 명의 미원면민들이 전개했던 3.1 만세운동을 계승‧발전하기 위한 행사이다.
2025-03-28교육지원청
특수교육대상영아를 위한 맞춤형 영아교실 운영- 조기교육지원을 통해 장애영아의 발달 촉진 -충청북도청주교육지원청(교육장 박종원)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는 장애영아의 조기발견 및 맞춤형 지원 강화를 목적으로 3월 넷째주부터 주2회, 특수교육대상영아를 위한 ‘꼼지락 영아교실’을 운영한다.영아교실은 특수교육이 필요한 0~2세 영아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하며, 전문 특수교사가 영아의 개별적 발달 수준에 적합한 맞춤형 교육을 제공한다. 교육활동은 감각・운동 발달 활동, 언어촉진 놀이 등 다양한 놀이활동으로 이루어지며 부모교육 및 상담, 보조공학기기 지원 등 관련서비스도 제공한다.박종원 교육장은 “조기 특수교육은 장애영아의 발달을 촉진하고, 향후 교육 및 사회적응력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보호자와 함께하는 영아교실운영을 통해 가정에서도 지속적인 교육과 돌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3-27직속기관
학교 교실을 넘어 세계로!‘원어민과 함께하는 영어교실’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국제교육원(원장 김흥준)에서는 3월 24일부터 12월까지 도내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1학년 학생 3,200여 명을 대상으로 ‘원어민과 함께하는 영어교실’을 운영한다.본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원어민과 자유롭게 접할 수 있는 환경에서 다양한 주제와 체험활동 및 프로젝트 협력 학습을 통해 영어를 더 쉽고 친근하게 배우고, 영어권 등 다양한 문화에 대한 이해력을 높임으로써 글로벌 역량과 문화적 역량을 키우는 프로그램이다. 지역별 특성에 따라 청주‧북부‧남부‧중부 4개 운영팀에서 기별 20명~60명을 대상으로 3일~10일씩 연중 운영한다.김흥준 국제교육원장은 “「원어민과 함께하는 영어교실」이 지역 학생들의 글로벌 의사소통능력 강화를 위한 중요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우수한 프로그램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2025-03-25학교
학교 교실을 넘어 세계로!‘원어민과 함께하는 영어교실’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국제교육원(원장 김흥준)에서는 3월 24일부터 12월까지 도내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1학년 학생 3,200여 명을 대상으로 ‘원어민과 함께하는 영어교실’을 운영한다.본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원어민과 자유롭게 접할 수 있는 환경에서 다양한 주제와 체험활동 및 프로젝트 협력 학습을 통해 영어를 더 쉽고 친근하게 배우고, 영어권 등 다양한 문화에 대한 이해력을 높임으로써 글로벌 역량과 문화적 역량을 키우는 프로그램이다. 지역별 특성에 따라 청주‧북부‧남부‧중부 4개 운영팀에서 기별 20명~60명을 대상으로 3일~10일씩 연중 운영한다.김흥준 국제교육원장은 “「원어민과 함께하는 영어교실」이 지역 학생들의 글로벌 의사소통능력 강화를 위한 중요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우수한 프로그램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2025-03-25